어젠 이일 저일 보러 다니느라 제대로 기사를 못봤는데
밤늦게부터 쏟아지는 기사들을 보고 있노라니 마음이 먹먹해지고
손발이 후들거려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지네요...
아... 어떡해...어떡해... 이 중얼거림만 되내이며...
실종학생들의 가족들 모습이 비쳐질때마다 내 시야도 흐려집니다..
제발...제발... 많은 사람들이 구조될 수 있기를...
더 이상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또한 학생들뿐 아니라 또다른 실종자들도 그 가족들도 조금 더 힘을 내기를...

아휴...
눈물은 앞을 가리고 가슴은 미어져서....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부모가 되고서 겪게되는 다른 부모들의 마음을 이해하는것... 참 아파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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