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의 마지막 밤.
옛가요가 떠오르면 아재, 할로윈 파티를 떠올리면 아재 아니라던데....
저는 신문에서 핼러윈을 발견(?)하고 참 이상하다 느꼈어요. 언제부터 Holloween 할로윈이 핼러윈이 된걸까요.
처음엔 기자분이 유난스럽다. 설마....잘못 표기한 거라 생각했는데...

국립국어원에 찾아보니 핼러윈이 맞는 표기라네요. 
그것도 무려 2015년부터~~~헐~~~
그ㅡ동안 저는 집에서 애들 키우며 신문조차 제대로 안 읽었나봅니다 ㅠ.ㅠ

그냥 뒷통수 맞은 기분이었어요.
영어가 뒷통수 때릴 때...종종있죠.
짧은 무료 영어강의 유튜브에 나와서 소개합니당.
https://youtu.be/BfNnkobueRg

party는 먹고 노는 파티가 아니다 !?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135 [자유글] 위기가정 지원 신고처라..... [3] 난엄마다 2014-03-25 4146
134 [자유글] 농부 통신 13 imagefile 농부우경 2014-03-20 4136
133 [자유글] 교육감과 대청소 [4] 분홍구름 2014-06-11 4132
132 [자유글] 민감성두피;; [1] gnsl3562 2016-12-20 4131
131 [자유글] 언니들의 캐리어엔 아린 삶이 실려 있다 image 베이비트리 2016-10-14 4127
130 [자유글] 신경숙의 발언을 이해한다 [8] pss24 2015-06-24 4122
129 [자유글] 시 읽는 엄마 - 꽃들 imagefile [2] 살구 2014-09-14 4114
128 [자유글] 참깨를 세우며 imagefile [2] 농부우경 2014-08-05 4112
127 [자유글] 엄마가 된다는 것(엄마가 미안해 당선 선물 '언젠가 너도, 너를 보면'을 읽고 blueizzy 2014-07-31 4111
126 [자유글] 자녀 사랑하기 - 올바른 훈육 공유합니다. imagefile jihojiho 2015-09-22 4110
125 [자유글] [시쓰는엄마] 3.5춘기 - 사춘기 시작이래요ㅜㅜ [4] 난엄마다 2016-07-30 4106
124 [자유글] 상처가 된 상자텃밭, 이젠 힐링! imagefile [2] 숲을거닐다 2015-05-22 4104
123 [자유글] 오랜만이에요. 명절 잘 보내셨나요?^^ imagefile [2] 아침 2018-02-21 4104
122 [자유글] 학교폭력, 사회악 - 가까운 곳을 간과하고 있지는 않을까? [2] koreakoala 2015-05-26 4103
121 [자유글] [시쓰는엄마] 그리움 - 시는 나를 표현하는 또 다른 나 난엄마다 2017-03-08 4101
120 [자유글] 시 읽는 엄마 - 부엌 [4] 살구 2014-11-13 4098
119 [자유글] 오랫만에 먹은 사탕이 맛나네요 ㅎ [2] gnsl3562 2016-11-11 4098
118 [자유글] 문제성피부 ㅠㅠ [1] gnsl3562 2016-12-26 4096
117 [자유글] [엄마와 글쓰기] 육아와 알랭 드 보통 [1] 윤영희 2017-05-18 4090
116 [자유글] 독감에 걸렸어요 ㅠㅠ imagefile [2] 아침 2017-12-24 4089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