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정말 민심이 무섭네요.

개표 결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새누리당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승할 줄 알았더니

그것이 아니었네요.

또 호남에서도 더민주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승할 줄 알았더니

그것이 아니었네요.

제발 국민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알고

희망을 보여주는 정치를 펼쳐줬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선거 어떻게 보셨는지요?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양선아 기자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생활의 신조. 강철같은 몸과 마음으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길을 춤추듯 즐겁게 걷고 싶다. 2001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편집부 기자를 거쳐 라이프 부문 삶과행복팀에서 육아 관련 기사를 썼으며 현재는 한겨레 사회정책팀에서 교육부 출입을 하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더 행복해졌고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저서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존감은 나의 힘>과 공저 <나는 일하는 엄마다>가 있다.
이메일 : anmadang@hani.co.kr       트위터 : anmadang21      
블로그 : http://plug.hani.co.kr/anmadang

최신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454206/8c5/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2208 [가족] 부부의 6단계 성장과정…우리부부는 어디? image 베이비트리 2015-01-21 7405
2207 [직장맘] 어린이집 진급 설명회에 다녀왔어요. [6] yahori 2012-02-25 7404
2206 [나들이] 별장이 된 캠핑카, 마을을 꿈꾸다 imagefile [1] 베이비트리 2014-06-12 7401
2205 [자유글] 도전! 리꼬따 치즈~ imagefile [5] 강모씨 2016-03-28 7398
2204 [자유글] 엄마의 꿈 imagefile [4] 윤영희 2014-05-29 7394
2203 [자유글] 저체중,양수부족 rsj7116 2010-07-07 7394
2202 [책읽는부모] [나의 운명 사용 설명서] 후기 - 팔자타령 이젠 못하죠^^ [7] 난엄마다 2013-10-10 7392
2201 [자유글] 플레인요구르트 언제부터먹이나요 sspeny 2010-05-30 7386
2200 [자유글] 선생님은 왜 울고 있지? [2] sejk03 2012-02-23 7382
2199 [자유글] 사이트 오픈을 축하드리며... 제언한마디 li0637 2010-05-18 7374
2198 [자유글] 자다가 각막이 찢어진 아픔에 대한 짧은 보고서 imagefile [4] 강모씨 2017-08-10 7371
2197 [자유글] 이제 실업급여 받는 여자 [8] 숲을거닐다 2015-02-25 7371
2196 [요리] 더운 날이면 생각나는 음식-중식 냉면과 물국수 image 베이비트리 2013-06-14 7371
2195 [직장맘] 26개월 개똥이, 극장은 아직 빨라요 imagefile [23] 강모씨 2012-06-10 7370
2194 [자유글] [120일]모유수유는 화장실에서 해야지... [14] 진이맘 2015-04-20 7369
2193 [가족] 구리와 구라의 빵만들기를 읽고 imagefile [4] 숲을거닐다 2015-01-26 7365
2192 [요리] “음식 먹을 만큼 덕 쌓았나요?” image 베이비트리 2012-05-31 7364
2191 [자유글] 베이비트리 송년회 인 도쿄^^ imagefile [14] 윤영희 2013-12-18 7357
2190 [살림] 층간소음 걱정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image 베이비트리 2014-04-23 7356
2189 [자유글]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4] anna8078 2012-06-13 7350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