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3_094221.jpg막상 쓰려니 되게 쑥스럽네요ㅎㅎ

저는 대구 사는 예원이 엄마 이모씨입니다^^;;

엄마가 미안해 편지 공모전에서 상품으로 받은 도서가 어제 도착했어요.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어디에 써야 하나 망설이다 여기에 올립니다.

한꺼번에 책 50권을 받으니

갑자기 책 부자가 된 것처럼 굉장히 뿌듯하고 좋습니다^^

베이비트리는 매일 들어오지만 거의 눈으로만 읽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진 못했는데요

앞으로는 아기 키우는 이야기도 올리고

또 고민거리가 있으면 선배님들께 여쭙기도 하고 그러겠습니다.

좋은 추억, 좋은 선물 안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건강한 여름 되세요^^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468 [책읽는부모] 희망의 불꽃 뒤늦은 독후감 꿈꾸는식물 2014-08-02 3058
467 [책읽는부모] '강변살자'를 읽고 [1] puumm 2016-10-25 3057
466 [자유글] 약간 통통한 그녀가 날씬한 그녀보다 건강하대요~ image 양선아 2014-07-18 3057
465 별그대 시즌2 갑시다, 가 imagefile [6] anna8078 2014-02-28 3056
464 [가족] 추수기를 맞이하여... 육아는 분업과 협업중 어느쪽이 바람직할까? [1] 소년공원 2015-10-29 3053
463 내게 일이란 [4] 난엄마다 2014-03-16 3052
462 [책읽는부모] [희망의 불꽃] 아이들의 행복을 바라며 professeur 2014-08-01 3050
461 [자유글] 가을이니까 imagefile [2] 농부우경 2014-09-22 3048
460 [책읽는부모] <소년이 온다> 그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imagefile [4] 강모씨 2017-01-15 3044
459 [나들이] 리코더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imagefile [4] 푸르메 2016-12-05 3040
458 [나들이] 미쳤다, 돌았다, 세계일주여행 했다 image 베이비트리 2015-12-17 3039
» [자유글] 책 왔어요, 감사드려요^^ imagefile [6] danachan 2014-07-23 3035
456 [나들이] 놀이터를 허하라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4-06-24 3033
455 [자유글] [토토로네 미국집] 미국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 [2] pororo0308 2014-07-29 3032
454 [가족] 난 부모님께 매달 100만원 드리는데 왜 누나는 한푼도 안 드려? image 베이비트리 2015-09-07 3030
453 [책읽는부모] <이유가 있어요>,<불만이 있어요> 웃음이 빵빵 터지는 즐거운 책 imagefile [2] 강모씨 2017-01-22 3029
452 [책읽는부모] [이벤트 응모] 기쁜 우리 좋은 날 - 둘째는 스스로 자란다. kulash 2015-12-31 3027
451 [자유글] 너구리야 고마워. imagefile [1] 농부우경 2014-07-09 3027
450 [자유글] 베이비 트리에 첨 로그인 합니다^^ [9] may5five 2014-10-01 3026
449 [자유글] 엄마가 된다는 것(엄마가 미안해 당선 선물 '언젠가 너도, 너를 보면'을 읽고 blueizzy 2014-07-31 3020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