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편안한 잠자리

자유글 조회수 3052 추천수 0 2015.01.23 15:09:07

0122_슬리핑백2.PNG



1주일 전부터 딸이 새벽마다 뒤척거리는 회수가 늘고,

이불을 덮어주면 발버둥 치면서 겉어 차버리고 다시 덮어주면

차버리고밤마다 딸 신경쓰면서 육아스트레스를 받고있는 중에

슬리핑백라는 것이 있더군요!! 밤에 잠못자는 아이들을 위한 수면조끼라고

해서 핀츠빈 슬리핑백 구입해서 착용해보니~ 딸이 편안한지 웃음을 머금고 있어요

이제는 밤마다 코자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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