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뜬금없이 진행한 운동 강사 자격증 도전!!

어언 4주가 지났습니다.

고개를 들어보니, 6월말이네요. 그간 평일과 주말 가리지 않고 눈썹이 휘날려라 분주했었죠.

주말엔 꼼짝없이 교육 스케줄을 소화했고, (자그마치 하루에 6시간씩 운동했답니다)

평일에도 짬짬이 시간 쪼개어 운동하고,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등등 집안일도 버려둘 수 없었고,

심지어 이사까지 혼자 해야했답니다.

정신없이 한달을 보내고 났더니, 보람차게도 합격!!!을 했습니다.

합격했음에도 "중간보고"인 이유는, 아직 출강을 나가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교육 수료 하고 시험봐서 합격을 했지만, 출강준비&교육이 아직 남았답니다.

 

뭐 하나 도전 하기가 쉽지만은 않은 나의 위치..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도전이었네요.

이사까지 혼자 해내야 했으니.. 남편이 정말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 스스로 노력으로 일구어내고 있는 이 도전의 결과가 말해주겠죠?

 

지금보다 더 보람차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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