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먹을거리를 통한 건강한 가족문화 만들기 및 자연건강법을 보급하는 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이 바쁜 현대인들의 일상생활 속 건강관리를 위한 ‘생활 단식’ 강좌를 진행합니다.


 

 


● 일시 : 2011년 4월 9일(토)/ 4월 16일(토) 오후 2:00~6:00


 ● 장소 : 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 교육실(서울 사당동 소재)

 ● 강사 : 최민희(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 대표,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 저자)

 ● 참가비 : 10만원(단식 물품 제공)

 ● 문의 : 02-3481-0399 | www.asamo.or.kr

 ※ 참가자는 4/9(토)과 4/16(토) 두 번의 강의에 참여해야 합니다.

 ○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은 2000년부터 ‘생활 단식’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350 여명이 수수팥떡을 통해 생활단식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단식은 먹거리를 끊음으로 몸에서 스스로 자정작용이 일어나도록 돕는 방법입니다.


 단식을 하면 양분이 몸에 들어오지 않아 몸의 낡고 병든 세포를 태워서 칼로리를 만듭니다. 낡고 병든 세포를 태워 생체활동이 유지되므로 몸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단식을 하면 질병이 치유되고 식습관이 바뀌고, 체질이 개선됩니다.

 ○단식은 ‘칼을 대지 않는 수술’이라 불릴 정도로 질병의 치유나 몸의 상태를 바꾸는데 효과적인 방법이기는 하지만 위험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통 단식원에 들어가 지도하시는 분을 두고 하도록 권합니다.

 ○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은 비교적 건강한 분들이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방편으로서 단식을 권하며 직장인, 주부, 학생 등 일상생활을 접고 단식원에 들어가기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2000년 10월부터 <생활단식>강좌를 매월 1회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가 시 특별한 자격은 없지만 두 번의 강의에 꼭 참여를 하여야 합니다.

 - 단식을 시작하기 전에 만나서 단식의 원리와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단식에 필요한 물품을 받아갑니다.

 - 단식은 보통 일주일 정도의 기간이 걸리며 예비 단식 2일, 본 단식5일로 진행을 합니다. 그리고 단식이 끝나는 날 만나서 보식하는 방법을 배우고 단식을 마무리하는 40분 합장수행을 합니다.

 ○단식은 몸도 바꾸지만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보게 하여 마음도 키워줍니다. 단식으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 싶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참가 대상

 - 봄을 맞으며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픈 분

- 과식하여 몸이 무거워지고, 식사량이 늘어나신 분

 - 금연, 금주를 시작하고 싶은 분

 -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지만 몸이 자꾸 늘어지는 분

 - 아침에 눈을 뜨면 몸이 찌뿌드드해서 일어나기 힘든 분

 - 솟아오르는 식욕을 누르지 못해 허리띠를 늘려야 하는 분

 - 살 때문에 자꾸 움츠러들고 자신감마저 잃으신 분

 -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분

 - 단식으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 싶은 분

단식참가 후기

yeji**

 " 9월말 콜레스테롤 수치가 265가 나와서 콜레스테롤 약처방을 받았고,

 약 안먹으려고 10월 단식참가후 생채식 중인데 수치가 184로 떨어졌어요.

반드시 수치가 낮아질거라 믿고 시작했지만


이렇게 빨리 변화가 올줄은 몰랐네요.


 우리 몸이 얼마나 정직한지 참 많이 느낍니다. "

 


sunju****


" 단식후 생채식에들어간지 22일지나는군요.  


원리원칙을 지키면서 열심히 했는데 몸 무게가 무려 11킬로그람  


빠졌어요.. 몸에 붙어 있던 군더덕지들이 모두 없어졌어요.


 날라갈 것 같은 기분이 너무 좋아요

 매일 조금씩 빠지고 있어 이제 몸무게는 더이상 줄이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 "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568 [책읽는부모] [이벤트 응모]- 2015 흥겨웠던 일들 [4] 난엄마다 2015-12-30 3275
567 [책읽는부모] [함께 책읽기 프로젝트] 2015 상반기 결산 [17] 강모씨 2015-06-21 3275
566 [자유글] 10대 소녀로 돌아간 날 [4] 난엄마다 2014-10-16 3275
565 [직장맘] [주말엄마]② 칼퇴근 하라고 하세요! [2] kcm1087 2014-06-12 3271
564 [자유글] 사주가 또 뭐라고 [6] 숲을거닐다 2015-10-11 3269
563 [책읽는부모] <세상의 엄마들이 가르쳐준 것들>후기 남깁니다 rain2624 2014-10-13 3268
562 [가족] 아빠가 돌아왔다 [2] 케이티 2014-08-20 3265
561 [살림] 살림에 도움이 될것 같아 적어봐요 인터넷 쇼핑몰 싸게 이용하기! image cksdnwjs1 2015-12-23 3264
560 [건강] [육아웹툰- 야옹선생의 (근거중심) 자연주의 육아] 탈수의 명약 ORS를 아시나요? imagefile [2] 야옹선생 2015-01-22 3260
559 [책읽는부모] '대한민국 엄마 구하기'-나도 대한민국 엄마 중 하나 [2] 꿀마미 2017-02-27 3259
558 [살림] 외식 시대에 도전하는 ‘주방의 변신’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6-10-13 3259
557 [자유글] 정보/7인7색 토크콘서트 열린다는데요~ imagefile 양선아 2015-07-25 3258
556 [자유글] 엄마의 눈물 [1] 베이비트리 2015-03-18 3252
555 [책읽는부모]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 그림책, <강변 살자> [1] 꿀마미 2016-10-18 3249
554 [자유글] 종일반에 들고 싶은 마음 [4] 루가맘 2016-02-24 3249
553 [가족] 둘째, 인사드려요 imagefile [13] 숲을거닐다 2015-10-19 3249
552 [책읽는부모] [함께 책읽기 프로젝트] 다시 시작해볼까요? [7] 난엄마다 2015-06-16 3249
551 [자유글] “쓰지 않는 전등 꺼주세요”…‘햇빛학교’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4-08-11 3249
550 [자유글] 감정만 코칭하다가...... imagefile [6] anna8078 2014-11-06 3248
549 [자유글] 3년 고개 imagefile [2] 농부우경 2014-09-18 3248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