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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야, 너 요즘 왜 이리 날 유혹하니?
나 기사 써야한다고!
갈수록 올라가는 체중계 바늘도 두렵고....
그래도 그렇게 내 곁에 있어야겠어?
껌딱지!
그래, 그럼 딱 한 병이다.
대신 나 기사 잘 쓰게 해줘야해~ ㅋㅋ

 

여러분은 요즘 어떠세요?

전 요즘 왜 이리 맥주가 땡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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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아 기자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생활의 신조. 강철같은 몸과 마음으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길을 춤추듯 즐겁게 걷고 싶다. 2001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편집부 기자를 거쳐 라이프 부문 삶과행복팀에서 육아 관련 기사를 썼으며 현재는 한겨레 사회정책팀에서 교육부 출입을 하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더 행복해졌고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저서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존감은 나의 힘>과 공저 <나는 일하는 엄마다>가 있다.
이메일 : anmadang@hani.co.kr       트위터 : anmadang21      
블로그 : http://plug.hani.co.kr/anma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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