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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흔들렸죠?

오늘도 열심히 뛰고 전철에서 한숨 돌리다가 발견했어요. 

난 엄마다님 생각이 나서 그 조용한 전철에서 "찰칵!!"소리를 내며 찍었답니다. 


아하~ 이런 일을 하시는군요??  멋집니다!!!

전철에도 광고하시고.. (농담인거 아시죠?? ^^)


우야둥둥~

그 열정으로 으쌰으쌰 하셔서 하시는 일 멋지게 마무리하시길 바라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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