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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언니(개똥이 고모)께 아이 사진을 보내 드렸더니,

이런 작품을 만들어서 다시 보내 주셨네요.

 

순간 저도 착각을 했을 정도로 실감나는 전시회(?) 풍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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