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무섭다고요요요

자유글 조회수 4409 추천수 0 2012.08.28 11:50:52


볼라벤인지 졸라맨인지

점차 강해지는 모양입니다. 

사무실 창으로 보이는 나무들이 쉴새없이 헤드뱅을 하고 있네요. 

뿌리까지 보여주지 않길 바래봅니다. 


근데요, 

유치원부터 고딩까지 모두 휴교라잖아요.

실은, 저도 무서워요. 덜덜덜...


점심 시간 10분 전인데

뭘 먹어야 하나, 컵라면+삼각김밥으로 때워야 하나

고민이어요. 빵집의 빵은 모두 동 났다고 하던데... 


사장님, 저도 무섭다고요요요. 엉엉엉...

무섬증 많은 임직원을 배려하는 회사의 복지시스템은 정녕 구축되어 있지 않은 건가요? 엄.... 



너무들 조용해서 괜한 오지랖 피워봤습니다. --; 

모두들 무탈하시길. 




**** 제가 즐겨찾는 동네카페에서 본 오늘 아침 사진인데요, 

오늘 이사하는 집도 있대요. 괜히 맘이 짠하네요. **** 

dfafdfdf11.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828 [자유글] 아... 어째요... 부디 많은 사람들이 구조되길.... [5] 양선아 2014-04-16 4436
827 [자유글] 어린이날 선물 구입 완료~ [1] 양선아 2013-05-02 4435
826 [자유글] 만화주제가 [1] 난엄마다 2017-04-13 4432
825 [책읽는부모] (이벤트 응모-책읽는 부모) 동생 낳아줘서 고맙습니다. imagefile [5] yangnaudo 2015-12-21 4432
824 [나들이] 강원도 횡성 청태산 자연휴양림 숲체원 imagefile [1] 푸르메 2014-06-19 4432
823 [자유글] [시쓰는엄마] 내 생애 최고의 순간 [2] 난엄마다 2017-03-20 4431
822 [자유글] 여러분!!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2월 국회에서 법안 추진하기로 했대요! imagefile 얄롸 2015-01-23 4430
821 [책읽는부모] 동화책 소개 <따라와, 멋진 걸 보여줄게> [1] fjrql 2013-06-30 4430
820 [자유글] 이런 황당할 때가^^ imagefile [6] 난엄마다 2014-03-12 4426
819 올봄 새단장은 여기서부터 image 베이비트리 2013-02-28 4426
818 [가족] [아내없이살아가기4]노래를 좋아하는 아이_0304 imagefile [3] 홍창욱 2014-03-04 4425
817 [자유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정말 괜찮네요~ imagefile [8] 양선아 2014-08-18 4424
816 [자유글] 불같은 여자 [9] 겸뎅쓰마미 2014-03-28 4424
815 [자유글] 새 학기 시작 잘하고 있나요? [7] wonibros 2013-03-07 4424
814 [자유글] 이 안에 봄이 들어있어^^ imagefile [3] 윤영희 2013-03-27 4422
813 [가족] 둘째 어린이집 보내기... [4] ILLUON 2014-09-01 4418
812 [책읽는부모] 엄마 말대로 하면 돼 imagefile [1] 살구 2014-07-28 4417
811 [게릴라 점심 수다] 어른아이님을 만났어요~ imagefile [14] 양선아 2014-03-27 4417
810 [자유글] [다짐]행복한 나 되기 [1] jju514 2012-10-06 4415
809 [자유글] 카톡으로 날아온 파튀~ 사진들 imagefile guk8415 2012-05-04 4414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