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저는 두 아이에게 레고를 사준 적이 없어요.

레고는 이미 정형화된 틀이 있고, 그것을 조립하는 것이라

창의력 면에서 좋지 않을 것 같아서죠.

그냥 누가 쓰고 남은 블럭 정도 가지고 놀도록 했는데요.

이번에 딸이 6살이 됐고, 순서대로 조립해보는 능력도 키우면 좋을 것 같아

레고를 선물하기로 결정했네요.

주변에서도 민지에게 레고를 선물해주면 재밌게 할 것 같다고 권하기도 했고요.

막상 레고도 사려고 하니 왜 이리 시리즈가 많은지...

에누리닷컴에서 가격비교를 하고 여러 고민 끝에 구입 완료.

혹시 연령별 완구나 교구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http://www.enuri.com/view/Listmp3.jsp?cate=1010&islist=&keyword=%EB%A0%88%EA%B3%A0

저는 레고 프렌즈 시리즈 가운데 오픈 캠핑카를 구입했는데요.

신한 포인트로도 결제 가능해서 최저가로 구입했네요~

 

여러분은 어린이날 선물 준비하셨어요?

마음과 정성이 담긴 선물이 좋겠지만,

그저 함께 즐거운 시간 가져도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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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아 기자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생활의 신조. 강철같은 몸과 마음으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길을 춤추듯 즐겁게 걷고 싶다. 2001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편집부 기자를 거쳐 라이프 부문 삶과행복팀에서 육아 관련 기사를 썼으며 현재는 한겨레 사회정책팀에서 교육부 출입을 하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더 행복해졌고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저서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존감은 나의 힘>과 공저 <나는 일하는 엄마다>가 있다.
이메일 : anmadang@hani.co.kr       트위터 : anmadang21      
블로그 : http://plug.hani.co.kr/anma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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