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때문인지 감기에 힘들어하는아기를 돌보느라 아직 다읽지는 못했지만 읽다보니 저의 모습을 되볼아보게되었습니다.
아기에게 좋다는 온갖태교 그리고 아토피와 아이의 식습관을 위해 음식관리까지!! 정말 유난이었죠ㅎㅎ
좋다는 육아서적도 알아보고 다큐도 찾아보고 태어나지도않은 아가 교재까지 알아보고있었던 제모습. . . 나도 유별난 엄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집엔 뭘한다더라 누구집 아기는 벌써 뒤집는다더라 라는 얘기들으면서 우리아이는 왜 아직일까 라며 비교하고 어떤교육방식이 좋은지 항상 검색하며 그틀에 맞춰 육아를하는게 정말 아이를 위한것이 아니란걸 깨닫게되는 계기였습니다.
아직 뒷부분을 읽지못해 좀 다른 의견일수도있지만 제가 느낀바는
남들과 같은방식이 아닌 마니 안아주고 자주 눈맞춰주고 화려한 장난감에게만 아이를 맡기지않고 아이와 많은 시간을보내고 아이의 앞에서만이아닌 아이의 뒤에서도 행동과 말투에 신경써야된다!!!라는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게아닌가. . 라고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육아서적을 읽게되겠지만 항상 옆에 두고싶은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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