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이비트리 덕분에 한 달 동안 저의 책읽기가 풍성해졌어요.

고미숙 선생님의 [돈의 달인...]을 읽으면서

함께 책읽는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도 생겼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린 것은

다음 차례를 어떻게 할까 혼자 생각해보니 뭔가 뾰족한 답이 안 나오더라구요.

그렇다면 다른 분들의 생각을 빌리는 수밖에요.

[이어가는 프로젝트]가 어른아이님까지 벌써 열두번째더라구요.

다음 차례이신 야옹선생님의 책장을 기대하며

2014년 11월 [함께 책읽기 프로젝트] 책 선정을 하려고 합니다.

우선, 케이티님께서 지난번에 주신 의견부터 말씀드리면

이반 일리치의 <학교 없는 사회>, 고전 등이 있습니다.

함께 읽고 싶은 책이 있으시면 의견 부탁드릴게요.

내가 읽고 싶은 책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지난번처럼 딱 1권이 아니라 2~3권 정도로 정하도록 할게요.

책 정하는 기간 일주일로 할게요(~11월 25일까지)

 

추운 날씨 모두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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