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바빠 두번째 책을 겨우 다 읽었습니다. 이번 주 안으로 후기를 올릴 수 있겠어요. 

세번째 책을 받은 감사의 뜻을 전하려고 글을 올립니다. 

송년회에 참여하고 나서 저희 남편의 육아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습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하루 10분 생활놀이' 가 남편이 아이들과 즐겁게 노는데 큰 보탬이 될 듯 해요.

산타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보내주신 책은 소정이, 준석이가 너무 기뻐하며 받았습니다.

준석이는 산타 할아버지의 편지를 읽고 또 읽고 했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꼴지라도 괜찮아." 등수에 연연하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에 딱 맞는 책입니다. 베이비 트리 회원님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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