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과 만나는 일, 어떤가요?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카톡은 기본

아이 사진 찍고

카스에 올리고

페친 근황 읽어보고

쿠팡 들어가 훑어보고

포털 메인 살펴보고.........


핸드폰, 잠시 내려놓으면 

일상의 재미가 살아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1. 함께 식사할 때는 주변에 핸드폰을 놔두지 않는다. 가족들의 핸드폰을 모아두는 공간을 마련해서 그곳에 모두 함께 보관한다.


2. 함께 식사중이거나 대화하고 있을 때는 문자, 카카오톡 메시지, 알림을 확인하지 않는다.


3. 핸드폰을 항상 손에 쥐고 있지 않는다.


4. 습관적으로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 새 글을 확인하지 않는다.


5.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핸드폰을 확인하지 않는다. 가족을 확인한다.


6. 함께 식사중이거나 대화하고 있을 때 전화가 오면, 정말 중요한 전화가 아니면 받지 않는다. 받는 경우,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한다(사실 제일 지키기 어려운 사항이다. 그러나 한참 재밌는 얘기 중에 누군가 전화를 받으러 나가버렸을 때 경험한 불쾌함을 떠올려보면 고려해야 할 사항이고, ‘전화가 오면 무조건 받는다’는 원칙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출처 : 슬로우뉴스  http://ppss.kr/archives/17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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