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복덩아 고마워~

가족 조회수 4241 추천수 0 2013.02.05 18:37:03

돌 이전 아기도 응모 가능하다고 해서 남겨요.


작년 11월 2일

우리집에 복많은 복덩이가 태어났어요.


뱃속에 있을때 잘해주지 못해 늘 미안했는데

고맙게도 아픈 곳 없이 태어나주었답니다.


밤낮없이 울어 댈때는 힘들기도 하지만

아직도 이 쬐만한 아기가 제 아기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때가 많답니다.


복덩아 고마워

나의 아기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크게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자라줘서 고마워

2013년 우리 잘해보자꾸나...


참잘했어요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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