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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낯선 세상에 나와 고생 많았어요. 이제 좀 익숙해졌나요?

언니랑 벌써 소꿉놀이, 병원놀이도 하고

참 잘 참았고 잘 적응하고 있어요 태린양~

우리 가족은 널 너무 많이 사랑해요!

우리에게 와줘서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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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족] 출산 뒤 “피곤해” 거부…남편의 폭발 “내가 짐승이야?” imagefile [2] 베이비트리 2012-04-16 25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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