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저는 산후우울증에 힘들어하다가도

둘째의 예쁜 짓에 웃음짓다가

첫째의 징징대는 소리에 또 한숨쉬는 그런 생활의 연속입니다.


첫째가 유독 호흡기가 약해서 유행하는 감기란 감기는 죄다 안고 오는 바람에

100일 이제 넘은 아가도 둘째의 숙명을 처절하게 견디고 있답니다.

덕분에 올해 설은 이동이 없네요.



KakaoTalk_20160207_010210468.jpg


특근이 걸린 남편 빼고 우리끼리 셀카 찍는데

마침 남편이 퇴근하다 찍혀 가족사진이 되었어요. ^^


이제 곧 정말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네요.

2016년에는 가정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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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족] 출산 뒤 “피곤해” 거부…남편의 폭발 “내가 짐승이야?” imagefile [2] 베이비트리 2012-04-16 25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