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트리를 통해서 육아에 좋은 정보들을 잘 보고 있는데 부모도 공부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인데 베이비트리의 책읽는 부모 10모집 소식이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18갤 아이를 키우면서 돌아보면 나는 없고 아이를 위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도 아이에겐 부족한 부모라는 생각이 많이 있습니다.

올 한해는그래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부모가 행복한 육아를 해보자는 다짐을 했습니다.
제가 행복 해야 남편에게도 아이에게도 더 너그럽고 사랑스런 아내이자 엄마가 되겠죠~~!?

베이비트리 책읽는부모 10기 도전을 통해 지속적인 육아정보의 교류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381 [가족] 출산 뒤 “피곤해” 거부…남편의 폭발 “내가 짐승이야?” imagefile [2] 베이비트리 2012-04-16 25704
380 [가족] [토토로네 감성육아] 미국 급식 문화 속에서 꽃피운 도시락 imagefile [12] pororo0308 2015-02-04 24281
379 [가족] [토토로네 감성육아] 택배와 함께 온 엄마의 골판지 편지 imagefile [8] pororo0308 2014-12-18 19561
378 [가족] [토토로네 미국집] 무늬만 정원, 사랑에 빠지다! imagefile [10] pororo0308 2014-03-31 19234
377 [가족] 1년 넘게 아내에게 말 못한 비밀 하나 imagefile [9] 박상민 2013-05-27 18475
376 [가족] 육아휴직한 아빠에 대한 다양한 반응 imagefile [10] 박상민 2013-04-08 17586
375 [가족] 육아하는 아빠의 벗, 라디오 imagefile [15] 박상민 2013-10-28 15322
374 [가족] ‘또 외출, 또 쇼핑’ 철없는 엄마 어쩌죠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2-06-04 15304
373 [가족] 마더쇼크 ‘3부작’ - 나는 어떤 엄마일까... anna8078 2012-07-05 15181
372 [가족]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지만... imagefile [3] 박상민 2013-07-29 14295
371 [가족] '사과 받았으니 용서해.'라는 말 imagefile [6] 박상민 2013-08-05 13258
370 [가족] 개똥이 아빠가 들려주는 이상한 옛날 옛날 이야기 imagefile [7] 강모씨 2012-07-14 13115
369 [가족] '미운 일곱 살(?)' 아이 관찰 보고서 imagefile [3] 박상민 2013-11-04 12617
368 [가족] 가족과 보내는 시간 얼마나? imagefile [2] 베이비트리 2012-09-25 12508
367 [가족] 아빠의 사랑을 받아줘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2-04-16 12437
366 [가족] 세 아이의 똥 이야기 imagefile [6] 박상민 2013-05-06 12185
365 [가족]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의 유혹 imagefile [1] 박상민 2013-09-30 12130
364 [가족] [토토로네 미국집] 결혼 7년만에 도우미 둘, 칭찬이 춤추게 하다 imagefile [10] pororo0308 2014-04-14 11991
363 [가족] (아빠와 딸의 마주 이야기)몽골-모든 빛이 모이는 땅 imagefile [5] artika 2013-07-30 11973
362 [가족] 우리집 명절 풍경 imagefile [10] 박상민 2013-09-23 11893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