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글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그림 탐 리힐텐헬드
옮김 이승숙
출판사 다림

"난 네가 세상의 모든 것을
더 많이 느끼고 즐기면……
정말 정말 좋겠어"

이 책의 마지막 글귀이자, 내 아이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위트있는 그림과 함께 실려있다.

네 살된 딸아이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그도 그럴것이 문장의 함축적인 내용도 어려울뿐더러, 그림의 속뜻을 이해하는 것도 아이에게는 쉽지 않다. 

이 책은 엄마가 외워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책이다.  팔개월된 아이와 네 살된 아이에게 아름다운 글귀를 진심어리게 들려주면,  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엄마의 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리라.  스스로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느끼게 될 것이다.

단순히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보다 책에 씌여진 글귀처럼 다양한 표현으로 부모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듯하다.  나아가 아이들의 언어력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수
2 [책읽는부모] 책 잘 받았습니다~ ^^ [1] greenbhlee 2012-02-14 5995
1 [책읽는부모] 목에 가시가 걸린 듯 넘기기 힘들었던 책 - 엄마 수업을 읽고 imagefile [8] jsbyul 2012-02-09 15274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