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건 아이가 책을 많이 읽기를 바라면서

정작 엄마인 나는 책을 안 읽고 있다는 사실......

참 아이러니 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을때

베이비 트리에서 책읽는 부모를 모십니다라는 이벤트를 보고 응모했는데 당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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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제주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

제주도에 아이와 갔을때의 추억도 생각이 나고

도시를 떠나서 아이를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나에게 딱인 책인거 같았다.

책을 읽으면서 선뜻 도시를 떠나 내려가기 힘들 현실도 공감이 가면서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저자의 용기에 부러워 하면서 읽게 되었다.

아이에게 자연에 대한 공부를 주입식 교육이 아닌

생활하면서 경험하고 느끼는 그런 생활의 이야기를 부러워 하면서 읽고 있었다.

아~ 부러워!!

나도 저자처럼 아이 키우고 싶다...

하지만 그렇게 못하는 현실과 겁쟁이의 나 ㅋㅋㅋ

결국 난 나만의 방식으로​

아이가 자연을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밖에..

 

뽀뇨 아빠의 추천 가게 리스트 가보고 싶당.

제주도에 가면 참고 할만한 체험코스등 아이와 할 수 있는 여행가이드가 첨부되어

좋았다.

'제주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의 책은​

아이의 해맑는 미소가 생각나는 그런 책이었다.ㅎㅎ​

 ​

 

http://blog.naver.com/pinetree0308/22004672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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