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본 사진 한장에

가족 조회수 9042 추천수 0 2012.10.08 16:58:27


뒤늦게 사진 한 장을 보았어요. 

아무 말도 못한채 눈물만 스르륵 고이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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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엄마가 그리웠으면…불쌍한 고아원 소녀

[헤럴드생생뉴스]엄마가 무척 그리운 한 소녀의 애절한 행동이 소셜네트워크(SNS)로 알려지면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1일 트위터 상에서는 한 어린 여아가 엄마 품에 안기고 싶은 모습을 그대로 담은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사진에는 “인도의 고아원에 있는 작은 여아가 엄마 품에서 자고 싶어 바닥에 엄마의 모습을 그려놓고 살며시 한가운데 누웠다네요” 라는 설명과 함께 올라 트위터리안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트위터리안들은 모두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며 속속 리트윗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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