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웹툰육아카툰_제목2.jpg

 

 

 

 

"예전보다 40대 노총각이 늘었고, 남자 초혼 연령도 높아졌다"

뉴스 기사를 읽고…

 

 

 

 

오히려 잘~ 되었다고 생각이듭니다. 쳇!

 

 

 

 

 

 

 

집에서 백일도 안되는 자식 새끼는 빽빽 울고 있는데
저 혼자 신나겠다고 주말마다 축구하러 가는

제 몸만 챙기는 남편이 될 바에는…

 

 

 

아기아빠35개월유아_1.jpg

 

 

 

 

 

 

남편 혼자 벌면 힘들까봐 맞벌이하는 기특한 마누라,
그래서 아기 낳고도 꼴랑 3개월만 쉬고

다리 후둘거리는걸 꾹~참고 출근하는 마누라를 위해

아기 기저귀 한번 갈아주기 싫어하는

이기적인 남편이 될 바에는…

 

 

 120112_2.jpg


 

 

 

 

 

자기입으로 처먹을 줄만 알았지

자기 손으로는 마누라와 새끼를 위해

밥상 한번 차려본 적 없는

매정한 남편이 될 바에는…

 

 

120112_3.jpg

 

 

 

 

 

 

 

처가집 장모님이 아기 키워주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뻔뻔한 남편이 될 바에는...

 

 120112_4.jpg

 

 

 

 

같이... 회사에서 일하고 피곤해도

명절 전날...꼭 마누라 시댁에서 일하는 걸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무심한 남편이 될 바에는

 

 120112_5.jpg


 

 

 

 

자식 새끼 예방 접종일이 언제인지 등...

육아 관련된 정보는 하나도 모르면서

여자 아이돌 스타들의 이름을 줄줄 외우며

매일 인터넷 검색질만 하는

몹쓸 남편이 될 바에는

 

 

120112_6.jpg

 

 

 

 

이런 남편이 될 바에는

혼자사는게 낫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적게 벌면 어떻습니까~
미래가 불안하면 어떻습니까~


 

누가 떼돈 벌어다 달라그랬나요...

 

마누라와 같이 힘을 합쳐서 서로 돕고 의지하고

하나씩 양보하면서 이해하면 된다는 것을...

 

이 시대의 남자들은 아직 깨닫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정작 같이 살면서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돈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이며 이해인것을요...

 

 

 

 

 

<예전보다 40대 노총각이 늘었고, 남자 초혼 연령도 높아졌다>

뉴스 기사를 읽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남편이 될 바에는...

 

 

 

그냥 혼자 살아라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

 

 

 

<즐거운 아줌마> 블로그

http://heihei9999.blog.me/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육아웹툰육아카툰_소개.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 [직장맘] [육아카툰] 이럴려면 차라리 남편 되지 말아라 imagefile [25] heihei76 2012-02-08 46595
125 [직장맘] [육아카툰] 엄마는 왜 고추가 없어? imagefile [10] heihei76 2012-01-30 41137
124 [직장맘] 어린이집 수족구에 비상! 우리집도... imagefile yahori 2010-07-14 28446
123 [직장맘] 엄마 쭈쭈가 세상에서 젤 좋아~ imagefile jenmi 2011-04-19 27098
122 [직장맘] 15개월 딸래미... 드디어 엄마 쭈쭈 빠빠이~ imagefile jenmi 2011-06-09 25706
121 [직장맘] 나의 육아기는 앨범북 imagefile [3] yahori 2012-05-16 22961
120 [직장맘] 일하는 엄마를 위한 심리참여연극 보세요 imagefile [1] 베이비트리 2011-10-26 22894
119 [직장맘] [육아카툰] 3살된 아들래미를 보면서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을 또 발견하다 imagefile [8] heihei76 2012-01-09 22049
118 [직장맘] 두 아이 직장맘 10년차, 직장 그만둬야 할까요 imagefile babytree 2011-08-23 17264
117 [직장맘] 어린이집 명절 선물 이렇게 했어요 [7] yahori 2012-01-19 16723
116 [직장맘] 여름휴가, 그리고 서울휴가 imagefile yahori 2010-08-27 16192
115 [직장맘] "법제처, 육아휴직 경력으로 불인정 한다"? yahori 2012-01-13 15952
114 [직장맘] 비오는 날 아침...오늘도 지각 했당 ㅠ.ㅠ imagefile [6] yahori 2011-10-14 15704
113 [직장맘] 안된다고 하면 안되는 것들 imagefile jenmi 2011-05-11 15477
112 [직장맘] [베이비트리가 콕콕 짚어줘요] ⑥ 직장맘,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4-04-30 14880
111 [직장맘] 맞벌이 가구, 홑벌이 추월했네요 [1] yahori 2011-12-14 14600
110 [직장맘] [5월은 가정의 달]남푠님은 일만해서 좋겠어요...ㅠ..ㅠ imagefile heihei76 2011-05-16 14580
109 [직장맘] 부모참여수업에 다녀와서 imagefile [6] yahori 2012-10-24 13816
108 [직장맘] 육아 짜증 처방은 아이 imagefile yahori 2010-06-17 13489
107 [직장맘] 준규는 아빠 꺼! imagefile kiss3739 2011-05-17 13463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