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엘리베이터가 열림과 동시에
난 볼트가 되어 전력질주를 한다.

집에서 나오는 시간 8시 40분.
어린이집에서 나오는 시간 8시 57분.
역에서 전철 타는 시간 9시 3분.
갈아타는 시간 9시 9분.
한숨 돌리면 내릴 시간인 9시 18분.
마을버스 타는 시간 9시 23분.
자리에 앉는 시간 9시 30분.

전철 안에서의 시간 제외하고는 거의 뛴다.
회사가면 땀이 흥건. 이게 뭐냐고.ㅠㅠ

아무리 일찍 일어나도 나오는 시간은 같아.
우리 아드님이 어찌나 시간관념이 뚜렷하신지..

전철 내려야지.
또 뛴다.


-----------------------------------------


오늘 전철안에서 쓴 글입니다. 

직장맘들, 다들 이렇게 사시나요?? ㅠ.ㅠ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 [직장맘] "집중해야지~" mksong 2010-06-08 6438
5 [직장맘] [독립만세] 아가들이 아픕니다-.-; imagefile yahori 2010-05-26 12145
4 [직장맘] 정수년의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 imagefile 김미영 2010-05-26 7905
3 [직장맘] 다섯번째 야외학습일.^^ js503 2010-05-20 7845
2 [직장맘] 독립 만세 첫주 imagefile yahori 2010-05-18 7745
1 [직장맘] 이젠 정말 우리가족독립만세! yahori 2010-05-03 7890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