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보내 페르디와 5 가을을 만난다. 어제 일찍 잠든 아이는 일어나자마자

이모가 보낸 소포에 신이났다.

페르디는 나뭇잎이 아퍼서 가을바람에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마음이 안좋다
. .

아이의 시선에 맞는 가을맞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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