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 우리 사랑이 책과 함께하는 육아생활 오년
여전히 책을 즐기는 우리 아이
낮에는 신나게 책과 함께 놀고
밤에는 편안히 책과 함께 잠드는
가을을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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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2 [책읽는부모] (8기 응모) 4월엔 꽃 그리고 기억 imagefile [6] puumm 2016-04-15 3894
381 [책읽는부모] [천 일의 눈맞춤] 단유에 대한 미안함을 덜어내다 imagefile [1] 강모씨 2016-04-04 6134
380 [책읽는부모] 천일의 눈맞춤이 준 뜻밖의 선물 imagefile [6] 난엄마다 2016-03-30 5261
379 [책읽는부모] [끝내는 엄마vs 끝내주는 엄마] 나에게 쓰는 사치 [2] 난엄마다 2016-03-30 4257
378 [책읽는부모] 천 일의 눈맞춤 imagefile [3] 자두보보 2016-03-25 4097
377 [책읽는부모] {천일의 눈맞춤}을 읽고 imagefile [1] puumm 2016-03-23 5175
376 [책읽는부모] [끝내는 엄마 vs. 끝내주는 엄마] 서평과 일상 imagefile [2] 푸르메 2016-03-22 4312
375 [책읽는부모]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연달아 2번 읽기는 처음 imagefile [4] 강모씨 2016-03-18 3983
374 [책읽는부모] [끝내는 엄마 vs 끝내주는 엄마] 반감 vs 반성 그리고 추억 [4] 강모씨 2016-03-18 3162
373 [책읽는부모] [내가 읽은 책]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imagefile [8] 양선아 2016-03-11 5729
372 [책읽는부모] <끝내는 엄마 VS 끝내주는 엄마>를 읽고 imagefile [2] puumm 2016-03-08 2905
371 [책읽는부모] <지금 꼭 안아줄 것> 서평 [2] kulash 2016-03-04 3950
370 [책읽는부모] <끝내는 엄마 vs 끝내주는 엄마> 세상에 둘 중 하나인 엄마는 없는걸.^^ [5] 루가맘 2016-02-29 2886
369 [책읽는부모] [지금 꼭 안아주기] 지금 내가 해야 할일 [2] yangnaudo 2016-02-25 3067
368 [책읽는부모] <고마워, 내 아이가 되어줘서> [2] 루가맘 2016-02-23 3149
367 [책읽는부모] <경복궁 어린용>을 읽고 [2] alamode2 2016-01-31 3532
366 [책읽는부모] [지금 꼭 안아줄 것] imagefile [1] 푸르메 2016-01-26 3639
365 [책읽는부모] <지금 꼭 안아줄 것> 이 책을 어쩐다? imagefile [2] 강모씨 2016-01-24 3197
364 [책읽는부모] [지금 꼭 안아줄 것] 바닥은 딛고 일어서라고 있는 것 [2] 난엄마다 2016-01-22 3246
363 [책읽는부모] "지금 꼭 안아줄 것"을 읽고 imagefile puumm 2016-01-22 2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