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배달.jpg

지난주에 갑작스레 야근을 하게 되었다.

남편에게 SOS쳐서 남편이 우리회사 직장 어린이집에 다니는 딸아이를 퇴근시키며, 내게 주먹밥을 사다주었다. 네살된 딸아이가 주먹밥 봉지를 들며 내리는 것이 너무 예뻐서, 꼭 안아주었다.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남편은 집으로 퇴근하여, 아이수레가 있는 자전거로 아이를 데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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