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의 마지막 밤.
옛가요가 떠오르면 아재, 할로윈 파티를 떠올리면 아재 아니라던데....
저는 신문에서 핼러윈을 발견(?)하고 참 이상하다 느꼈어요. 언제부터 Holloween 할로윈이 핼러윈이 된걸까요.
처음엔 기자분이 유난스럽다. 설마....잘못 표기한 거라 생각했는데...

국립국어원에 찾아보니 핼러윈이 맞는 표기라네요. 
그것도 무려 2015년부터~~~헐~~~
그ㅡ동안 저는 집에서 애들 키우며 신문조차 제대로 안 읽었나봅니다 ㅠ.ㅠ

그냥 뒷통수 맞은 기분이었어요.
영어가 뒷통수 때릴 때...종종있죠.
짧은 무료 영어강의 유튜브에 나와서 소개합니당.
https://youtu.be/BfNnkobueRg

party는 먹고 노는 파티가 아니다 !?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수
16 [자유글] 사랑을 나누는 ‘엄마의 기술’ imagefile 양선아 2010-04-27 11926
15 [자유글] “아이와 함께 출퇴근” 기업 어린이집 늘어 [한겨레 3월31일자] imagefile babytree 2010-04-26 13789
14 [자유글] 아이돌보미 지원 축소…맞벌이부부 ‘한숨’ [한겨레 3월31일자] imagefile babytree 2010-04-26 18597
13 [자유글] 드라마 찍느라 힘들지만 ‘나눔약속’ 떠올리면 힘나 [한겨레 3월17일자] imagefile babytree 2010-04-26 9569
12 [자유글] 국격 높아진다는데 복지수준 ‘바닥’ [한겨레 3월15일자] imagefile babytree 2010-04-26 16096
11 [자유글] 지방재정 악화 복지사업 직격탄 [한겨레 3월2일자] imagefile babytree 2010-04-26 9141
10 [자유글] 보육시설 95% 사설…돈없는 부모는 괴로워 [한겨레 2월23일자] imagefile babytree 2010-04-26 11717
9 [자유글] 두살 미만 아이, 감기약 함부로 먹였다간 imagefile 김미영 2010-04-21 18202
8 [자유글] 24시간 가까이…다른 방법은 없었다. 대한민국 3% ‘모유 만세’ image 양선아 2010-04-20 12597
7 [자유글] 밥상머리 자녀 교육, 매우 중요하다 imagefile 김미영 2010-04-20 12811
6 [자유글] 아이들 편에 서서 아이를 보라 imagefile 김미영 2010-04-20 10292
5 [자유글] 제때 잘 먹인 이유식, 비만·알레르기 예방 image 김미영 2010-04-20 15200
4 [자유글] `안절부절 아이 버릇’ 더 많이 안아주세요 imagefile 양선아 2010-04-20 17230
3 [자유글] 적기 교육이 중요하다 imagefile 김미영 2010-04-20 12375
2 [자유글] 나이들어 엄마되기 `걱정이 병' imagefile 양선아 2010-04-20 16111
1 [자유글] 아빠와 몸놀이, 키 쑥쑥 좌뇌 쑥쑥 imagefile 양선아 2010-04-19 14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