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저는 산후우울증에 힘들어하다가도

둘째의 예쁜 짓에 웃음짓다가

첫째의 징징대는 소리에 또 한숨쉬는 그런 생활의 연속입니다.


첫째가 유독 호흡기가 약해서 유행하는 감기란 감기는 죄다 안고 오는 바람에

100일 이제 넘은 아가도 둘째의 숙명을 처절하게 견디고 있답니다.

덕분에 올해 설은 이동이 없네요.



KakaoTalk_20160207_010210468.jpg


특근이 걸린 남편 빼고 우리끼리 셀카 찍는데

마침 남편이 퇴근하다 찍혀 가족사진이 되었어요. ^^


이제 곧 정말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네요.

2016년에는 가정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2808 [다이어트2-27화] 63빌딩 뷔페에 갔어요. 김미영 2010-09-16 9181
2807 [가족] 오빠만 밀어주는 엄마가 얄미워 얄미워 image 베이비트리 2012-06-25 9179
2806 [자유글] 대학로에 풍덩 빠져 볼까요? imagefile sano2 2010-12-22 9172
2805 [다이어트 2-5화] 남편의 폭발 imagefile 김미영 2010-08-13 9160
2804 [자유글] 공구카페 사기 접수중(맘베이비) akohanna 2011-01-13 9156
2803 [가족] 자연담음- 흙범벅 imagefile [7] 리디아 2012-05-15 9149
2802 우울한 당신, 완벽주의거나 꿍하거나 imagefile babytree 2010-04-27 9149
2801 [자유글] 개똥이 세살엔 세발 자전거를, 네살엔 네발 자전거를. imagefile [4] 강모씨 2013-08-17 9139
2800 [자유글] 이를 어쩌나 imagefile [10] anna8078 2012-09-12 9134
2799 [다이어트 43화] 현미밥을 먹다 김미영 2010-07-17 9134
2798 [자유글] 32개월 장손의 효^^ imagefile akohanna 2011-08-30 9130
2797 [자유글] 내 생애 첫 이발소, ‘인생 뭐 있나!’ imagefile akohanna 2010-08-28 9129
2796 [책읽는부모] <야누슈 코르착의 아이들> 내 아이를 존중하자. imagefile [9] 나일맘 2012-07-14 9128
2795 [요리] 흑초와 전복의 ‘환상적인 궁합’ imagefile babytree 2010-06-22 9124
2794 [다이어트2-38화] 댓글이 너무 없어서 의욕상실입니다... 김미영 2010-10-07 9116
2793 [다이어트 15화] 운동 첫날, 1시간30분이 훌쩍 김미영 2010-06-15 9112
2792 [다이어트2-28화] 헬스클럽 재등록했어요 김미영 2010-09-17 9104
2791 헬리코박터 덮어놓고 치료할 필요는 없어 imagefile babytree 2010-11-09 9092
2790 [책읽는부모] 부모란 무엇인가(유대인의 자녀교육38을 읽고) [1] corean2 2012-02-21 9075
2789 [자유글] 우리집 달팽이가 알을 낳았어요 ^^ imagefile [10] 나일맘 2012-06-07 9068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