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세명만 탈수 있는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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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차라고 하네요. ㅋㅋㅋ
 
제가 이것을 페북에 올렸더니 댓글이 더 웃겼어요. ㅋㅋ
꽃 두개로 굴러가는 차는 쌍화차
제비를 손에 쥐면 수제비?
두 명의 아빠와 한 명의 엄마는요?  두부 한 모 ㅋㅋㅋ
 
날씨도 더운데 페친들과 언어유희를 즐겼습니다.
베이비트리 독자분들 넘 썰렁했나요? ㅋㅋ
날씨도 더운데 기후변화 한번 느껴보시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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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아 기자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생활의 신조. 강철같은 몸과 마음으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길을 춤추듯 즐겁게 걷고 싶다. 2001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편집부 기자를 거쳐 라이프 부문 삶과행복팀에서 육아 관련 기사를 썼으며 현재는 한겨레 사회정책팀에서 교육부 출입을 하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더 행복해졌고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저서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존감은 나의 힘>과 공저 <나는 일하는 엄마다>가 있다.
이메일 : anmadang@hani.co.kr       트위터 : anmadang21      
블로그 : http://plug.hani.co.kr/anma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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