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3_094221.jpg막상 쓰려니 되게 쑥스럽네요ㅎㅎ

저는 대구 사는 예원이 엄마 이모씨입니다^^;;

엄마가 미안해 편지 공모전에서 상품으로 받은 도서가 어제 도착했어요.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어디에 써야 하나 망설이다 여기에 올립니다.

한꺼번에 책 50권을 받으니

갑자기 책 부자가 된 것처럼 굉장히 뿌듯하고 좋습니다^^

베이비트리는 매일 들어오지만 거의 눈으로만 읽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진 못했는데요

앞으로는 아기 키우는 이야기도 올리고

또 고민거리가 있으면 선배님들께 여쭙기도 하고 그러겠습니다.

좋은 추억, 좋은 선물 안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건강한 여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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