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참여] 신랑을 부려라~!

자유글 조회수 5617 추천수 0 2010.06.07 00:10:00
저는 제1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4살배기 아들과

이제 갓 백일지난 둘째 딸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정신은 없지만

하루가 길어서... 힘이 듭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남매지만... 그에따른 스트레스도 말못하죠

그래서 신랑 쉬는 날만 기다립니다.

신랑이 쉬는 날이면 저 혼자 할 수 있는 일도

"자갸~해줘, 자갸~ 자갸~" 부르기 일쑤이죠.

첫째 녀석도 아빠를 "자갸"라고 부를 정도니까요 ^^;

신랑은 자기 없으면 어떻게 사냐고 묻습니다.

그때 "자갸 없으면 못살아~!" 한마디면 신랑 기분UP

그리고 전 편해지는거지요~

이렇게 말 잘 들어주고 쉬는 날 잘 도와주는 신랑덕에

스트레스좀 풀고 살아요~

새삼 고맙네요~ 우리 신랑님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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