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엄마들이 출산, 육아 과정에서 몸이 여기저기 아프고, 체력이 떨어져 고생하시죠.

손목, 무릎, 허리가 아파 고생하기도 하고,

체력이 떨어지면서 약하게 있던 비염이나 아토피 등 알러지가 심해지기도 하구요.

 

살림도 육아도 일도 잘하려 애 쓰다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 고생하는 분들도 있지요.

 

엄마 몸이 튼튼해야 아이도 잘 돌볼 수 있고,

나 자신을 위한 여유도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내 몸 돌보기, 집에서 할 수 있는 생활단식으로 시작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생활속 건강 단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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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위한 새 몸, 새 마음 만들기!

 

 

바른 먹을거리를 통한 건강한 가족문화 만들기 및 자연건강법을 보급하는 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이 바쁜 현대인들의 일상생활 속 건강관리를 위한 ‘생활 단식’ 강좌를 진행합니다.

 

● 일시 : 2012년 1월 7일(토)/ 1월 14일(토) 오후 2:00~6:00

● 장소 : 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 교육실(서울 사당동 소재)

 

● 강사 : 최민희(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 대표,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 저자)

 

● 참가비 : 10만원(단식 물품 제공)

● 문의 : 02-3481-0399 | www.asamo.or.kr

※ 참가자는 1/7(토)과 1/14(토) 두 번의 강의에 참여해야 합니다.

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은 2000년부터 ‘생활 단식’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350 여명이 수수팥떡을 통해 생활단식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단식은 먹거리를 끊음으로 몸에서 스스로 자정작용이 일어나도록 돕는 방법입니다.

단식을 하면 양분이 몸에 들어오지 않아 몸의 낡고 병든 세포를 태워서 칼로리를 만듭니다. 낡고 병든 세포를 태워 생체활동이 유지되므로 몸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단식을 하면 질병이 치유되고 식습관이 바뀌고, 체질이 개선됩니다.

 

단식은 ‘칼을 대지 않는 수술’이라 불릴 정도로 질병의 치유나 몸의 상태를 바꾸는데 효과적인 방법이기는 하지만 위험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통 단식원에 들어가 지도하시는 분을 두고 하도록 권합니다.

 

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은 비교적 건강한 분들이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방편으로서 단식을 권하며 직장인, 주부, 학생 등 일상생활을 접고 단식원에 들어가기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2000년 10월부터 <생활단식>강좌를 매월 1회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가 시 특별한 자격은 없지만 두 번의 강의에 꼭 참여를 하여야 합니다.

- 단식을 시작하기 전에 만나서 단식의 원리와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단식에 필요한 물품을 받아갑니다.

- 단식은 보통 일주일 정도의 기간이 걸리며 예비 단식 2일, 본 단식5일로 진행을 합니다. 그리고 단식이 끝나는 날 만나서 보식하는 방법을 배우고 단식을 마무리하는 40분 합장수행을 합니다.

 

○단식은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내 몸과 마음을 돌보며 나 자신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고, 정돈하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또, 단식은 몸도 바꾸지만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보게 하여 마음도 키워줍니다.

 

단식으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 싶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참가 대상

- 새해를 맞으며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픈 분

- 과식하여 몸이 무거워지고, 식사량이 늘어나신 분

- 금연, 금주를 시작하고 싶은 분

-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지만 몸이 자꾸 늘어지는 분

- 아침에 눈을 뜨면 몸이 찌뿌드드해서 일어나기 힘든 분

- 솟아오르는 식욕을 누르지 못해 허리띠를 늘려야 하는 분

- 살 때문에 자꾸 움츠러들고 자신감마저 잃으신 분

-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분

- 단식으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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