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가는 기차 노래를 들으며 

춘천가는 기차를 타고

춘천을 다녀왔습니다.


바다까지는 못가도

너른 강이 보고싶어 들른 소양강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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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반

파란 물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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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마음을 참 편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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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 왔으면 이건 꼭 먹어보고 가야죠?

맛집 검색으로 나온집은 시간에 상관없이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결국 그 옆집을 갔지요.

오히려 춘천 옛날 닭갈비의 매운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은 잘 못먹었지만요....ㅎㅎ

하트볶음밥.jpg

춘천 남이섬의 심볼이 되어 버린 

하트.

닭갈비 먹고난 후 볶음밥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춘천가는 기차

언제들어도 떠나고 싶은 정말 좋은 노래입니다.


남부지역에는 지진에 이어 태풍피해가 큰데 또 비가 온다지요.

더 큰 피해 없으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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