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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 다 가기 전에 휴가를 내서 강원도 여행을 가려고 했습니다. 

온 가족이 같이요. 


근데 어제 후배 놈이 보내준 이미지를 보고 있자니 신경이 쓰입니다. 

지난주에도 하루 휴가를 냈더니 더...


직장인의 고뇌, 휴가를 하루 더 내는데도 

벌렁벌렁... 쫌생이처럼 살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퇴직금 받아서 김밥천국이나 차려볼까.... 이러면서 퇴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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