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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했던 하브루타였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하브루타에 관심도 갖게 되었구요.
하브루타는 유대인 교육방식인데
질문하며 사고하는 방법이었어요.


예시로 나온 책과 질문들은 3살에 적용하기에는
어려워서 하브루타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싶다 생각했어요.
제가 먼저 하브루타를 해보면 아이들에게
더 쉽게 할 수 있을거란 생각했어요.

 

이 책을 읽고 한 주 동안은 질문하는 것을 하려고
계속 시도했어요.ㅎㅎ
앞으로도 하브루타가 종종 생각 날 것 같아요.
잊혀지지 않게 몸에 체득하기 위해선
노력과 실행이 필요하겠죠.

 

3개월 동안 좋은 책으로 책 읽는 부모당에 참여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부모로써 성장하고 부족한 점은 채워 나갈 수 있었어요.

부모 독서책 외에도 그림책은 어른이 보아도
의미가 있는 책들이라 오랫동안 함께 볼 수 있을듯 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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