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ple_24226_1.jpg

 벌써 추석이네요.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몇년만에 찾아오는 10일 연휴라는데 별다른 계획을 잡지 못했네요.

 올해 추석은 가족들과 긴~~~ 시간을 보낼수 있겠어요. 무려 240시간...ㅋㅋ

 이중 나만을 위한 시간을 언제 어디에서 뺄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일단은 연휴의 시작, 좋습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수
221 [가족] [토토로네 미국집] 응답하라! 설 명절 [6] pororo0308 2014-01-29 4327
220 [가족] 딸과 아내에게 삐쳐버린 아빠의 후회 [2] third17 2014-01-21 5082
219 [가족] 영화관에서도 딸 울린 아빠 [2] third17 2014-01-14 4131
218 [가족] 엄마의 기도 [5] 조영미 2014-01-12 4484
217 [가족] KBS2 <굿모닝 대한민국> '황혼육아' 하시는 분을 찾습니다 smje 2014-01-09 4042
216 [가족] 유치원 방학숙제로 딸 울린 아빠... [3] third17 2014-01-09 5014
215 [가족] 형을 미워하지는 않아, 늦게 태어난 내 탓이지 image 베이비트리 2013-12-23 6106
214 [가족] [토토로네 미국집]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그들의 자세-기념편 imagefile [7] pororo0308 2013-12-21 8263
213 [가족] [토토로네 미국집]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그들의 자세-장식편 imagefile pororo0308 2013-12-21 5175
212 [가족] [토토로네 미국집] 앞치마만 10년 한 여자 [8] pororo0308 2013-12-15 6615
211 [가족] 부부싸움..많이 할 걸 그랬어요 [9] 분홍구름 2013-12-09 5607
210 [가족] [토토로네 미국집] 나는 아이들의 로드 매니져! [2] pororo0308 2013-11-14 4916
209 [가족] 나랑 남편 단둘이 사는데 10인용 밥솥이 웬 말이냐 image 베이비트리 2013-11-13 6025
208 [가족] 질문 쏟아내는 아이, 쩔쩔매는 아빠 imagefile [2] 박상민 2013-11-11 6089
207 [가족] 새벽 2시, 부부는 위태롭다 [10] 해피고럭키 2013-11-05 8485
206 [가족] '미운 일곱 살(?)' 아이 관찰 보고서 imagefile [3] 박상민 2013-11-04 12718
205 [가족] [토토로네 미국집] 네 배 안에 통통이 있다! [2] pororo0308 2013-11-04 4538
204 [가족] 세상으로의 첫 걸음, 초등 1학년 imagefile [3] Inchworm 2013-11-03 5148
203 [가족] 작은 것은 아름답다 imagefile [4] Inchworm 2013-10-30 4925
202 [가족] 해외 출장 다녀온 엄마 imagefile [4] Inchworm 2013-10-29 5707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