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 부모에 당첨 문자를 받고 ..드디어 기다리던 첫 책과 만나게 되었네요....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책...바로 6세 우리아들....음식을 보면 꼭 냄새부터 맡고 먹는 반찬도 다섯손가락으로 꼽을수 있고 과일은 사과.딸기.귤 밖에 안먹는 아들과 뭐든 다 잘먹는 3세 아들과 함께 했답니다....편식하는 아기 돼지들이 걱정되어 김밥을 생각해낸 엄마돼지가 아기돼지들에게 여러가지 음식을 먹게해 예쁜 분홍색 돼지가 되었다는 얘기인데요.......김밥을 아~~예 안먹는 큰 아들은 책을 펴자마자 "나 김밥 싫어해" 하네요....엄마가 걱정되어 괴물이 아기들을 잡아 먹는 꿈을 꾸는 내용에선 "김밥 안먹으면 괴물이 잡아가요"하네요...여러가지 음식 먹고 튼튼해 지면 괴물이 잡으러 안와....하니 둘이서 꺄르르...하네요....내일도 다른 버전으로 함께 읽어야 겠네요..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48 [자유글] 자다가 각막이 찢어진 아픔에 대한 짧은 보고서 imagefile [4] 강모씨 2017-08-10 3135
3147 [건강] 부탄의 행복정책 전문가 줄리아 킴Julia Kim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강연회 image indigo2828 2017-08-10 1542
3146 [자유글] X-Ray Man 닉 베세이전 관람 후기 imagefile [3] 강모씨 2017-08-01 3007
3145 [책읽는부모]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시가 된 노래, 노래가 된 시 - 청소년, 시를 노래하다> 2기 모집 imagefile indigo2828 2017-07-25 1882
3144 [자유글] 8세남아 개똥이의 부수입. imagefile [4] 강모씨 2017-07-19 2088
3143 [자유글] 한여름 밤의 딴짓 imagemoviefile [3] anna8078 2017-07-19 2288
3142 [책읽는부모] [공지] 책읽는부모 11기 _7월 도서 배송 지연 안내입니다 베이비트리 2017-07-17 1518
3141 [건강] 가족 여름휴가는 건강단식캠프로오세요-[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 image okemos 2017-07-17 1557
3140 [책읽는부모]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웃다가 찡, 육아일기 같은 가족 소설 imagefile 강모씨 2017-07-16 2946
3139 [자유글]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이 워드나 한글 문서를? [2] sybelle 2017-07-13 2005
3138 [나들이] 엑스레이맨 - 닉 베세이전 다녀왔어요^^ imagefile 신순화 2017-07-10 4573
3137 [자유글] [엄마와 글쓰기] 연필깎는 즐거움 imagefile 안정숙 2017-07-10 2353
3136 [책읽는부모] 인디고 서원에서 학부모세미나 '열두 달 작은 강의'를 엽니다 indigo2828 2017-07-08 1485
3135 [책읽는부모]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image wls0486 2017-07-03 2491
3134 [책읽는부모] [책읽는부모11기]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1] hawoo7 2017-07-02 1752
3133 [책읽는부모]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를 읽고 돼지김밥 놀이를 하고;;; ^^ imagefile singri4 2017-06-30 2449
3132 [직장맘] 누워 있는 아빠. 5분만... 애잔하다. imagefile [2] 강모씨 2017-06-30 1817
» [책읽는부모]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를 읽고 sunhwaone 2017-06-29 1452
3130 [자유글] [아빠의 평등육아 일기] 긴 머리 소년의 마음근육 imagefile [2] ???? 2017-06-29 5269
3129 [책읽는부모] <서평>돼지김밥 편식예방 보드게임 imagefile newturn1986 2017-06-29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