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Talk_20180101_142833503.jpg

 

새해가 밝았네요.

베이비트리에 오시는 모든 분들~ 

올해도 건강하시고

새해 즐겁고 행복한 일 우리 많이 만들어요~

 

여러분들과 함께라서

더 많은 생각을 하고

더 많은 성찰을 하고

더 많은 실천을 하고 살 수 있는 것 같아요.

 

올해도

우리 함께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육아

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 

만들어가요~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8.1.1

양선아 올림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양선아 기자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생활의 신조. 강철같은 몸과 마음으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길을 춤추듯 즐겁게 걷고 싶다. 2001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편집부 기자를 거쳐 라이프 부문 삶과행복팀에서 육아 관련 기사를 썼으며 현재는 한겨레 사회정책팀에서 교육부 출입을 하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더 행복해졌고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저서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존감은 나의 힘>과 공저 <나는 일하는 엄마다>가 있다.
이메일 : anmadang@hani.co.kr       트위터 : anmadang21      
블로그 : http://plug.hani.co.kr/anmadang

최신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31761533/aa8/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3228 [자유글] 장난감 아직도 구입하세요? 빌려 쓰면 1석3조 imagefile 김미영 2010-12-22 16080
3227 [다이어트 30화] 허벅지에 비밀 있다 imagefile 김미영 2010-06-30 16069
3226 [자유글] 포.대.기.... 전 정말 힘들던데 imagemoviefile [4] anna8078 2012-02-20 15998
3225 [직장맘] 여름휴가, 그리고 서울휴가 imagefile yahori 2010-08-27 15981
3224 [살림] 보름달 따라 달뜬 몸과 마음, 행여 탈날라 imagefile babytree 2011-09-06 15922
3223 [살림] 단순하게 우직하게 부엌으로 돌아오는 옛날 살림 image 베이비트리 2013-12-02 15919
3222 [자유글] 숨어서 하는 노래가 더 애절한 이유 imagefile songjh03 2010-06-01 15901
3221 비 맞으며 낭만 젖다 피부병 생길라 imagefile babytree 2010-06-22 15890
3220 [자유글] 서른다섯번째 생일, 감동의 도가니 남편의 미역국 imagefile [16] 양선아 2012-03-16 15856
3219 [자유글] ‘육아필수 앱’ 아이 울음·부모 불안 달랜다 image sano2 2011-07-12 15832
3218 [자유글] 출산 장려하더니…‘휴직급여’ 돈없어 못준다 imagefile babytree 2010-11-30 15807
3217 "뭐라고요?…'사오정' 내 친구 혹시 난청? imagefile babytree 2011-02-22 15731
3216 [직장맘] "법제처, 육아휴직 경력으로 불인정 한다"? yahori 2012-01-13 15710
3215 내 몸이 웃는 온도…내복 착용해 맞추세요 imagefile babytree 2011-02-08 15677
3214 [자유글] 엄마젖 먹일 사회환경이 필요하다 imagefile babytree 2011-08-09 15531
3213 [자유글] 무상급식, 아이의 자존감 / 김은형 imagefile babytree 2011-08-18 15512
3212 “한 판만 더”…멈출 수 없는 병 ‘도박 중독’ imagefile babytree 2010-09-28 15491
3211 [자유글] 국격 높아진다는데 복지수준 ‘바닥’ [한겨레 3월15일자] imagefile babytree 2010-04-26 15485
3210 [책읽는부모] '황쌤의 자연관찰 책놀이' 1 - 나비 imagefile [4] 황쌤의 책놀이 2014-03-09 15457
3209 [직장맘] 비오는 날 아침...오늘도 지각 했당 ㅠ.ㅠ imagefile [6] yahori 2011-10-14 15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