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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범람은 아이의 여러 발달에 경고등을 밝히게 했는데요특히 언어발달은 지속적인 비상등을 켜놓은 상태입니다.  현대 아동의 25% 이상이 언어발달에 문제를 보이고 있는데 특히 만 3~4세의 언어발달 지체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독일 하이네만 교수는 원인으로 침묵하는 가정이라고 지목합니다.  언어발달의 핵심은 조기교육이 아니라 바로 대화인 것이죠.  베이비트리에서 콕콕 짚어드릴게요.




1 copy.jpg · [건강·생활] 두 살에 한글? 둔재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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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5살 한글 교육이 뇌를 망가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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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생활] 책 줄줄 읽는다고 마냥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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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py.jpg · [놀이·교육] 아이의 언어발달을 방해하는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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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교육] 상담과 테라피의 허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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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30개월 지나도 두 단어 이어 말 할땐 진단 받길

 · [건강·생활] 아이의 침묵은 금 아니다

 · [생생육아] 드디어 튼 말문,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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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opy.jpg· [건강·생활] 똑똑한 아이 원하면, TV 대신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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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생활] 리듬과 운율이 있는 아이중심의 말을 하자

 · [건강·생활] 언어발달을 위한 월령별 육아의 포인트

 · [놀이·교육] 언어발달을 위한 “이상적인” 환경은 무엇일까요?

 · [놀이·교육] 엄마, 아빠의 스토리텔링은 아이의 성장 촉진제

 · [기사] 말과 놀며 배우는 3~4, `어록'은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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