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건강은 뱃속에서부터

자유글 조회수 5648 추천수 0 2010.06.24 21:36:40
안녕하세요.

우연히 서핑을 하다가 눈에 띄어서 들어와 봤어용.

전 아이 아빠는 아니고 아기를 무척 좋아해서 "어라 이런데가 있네" 기웃거리게 되었어요.

예전에 저희 옆집에 신혼부부가 살았는데 생후 한 달 된 아이가 있었어요.

아이의 이름은 민우였고, 맞벌이 부부인지라 어찌 어찌 하다가 저희 엄마가  아이를 봐주게 되었고,  아기가 이뻐서 저도 자주 봐주게 되었는데

아이의 한 쪽 귀가 뭉그러져 있더라고요. 

기형을 안고 태어나게 된 것이죠. 

그래서인지 더 애착이 가고 내 동생인양 잘 봐주고 했어요.

1년을 돌봐주다가 옆집 신혼부부가 이사를 가는 바람에 헤어지려니 눈물이 나더라고요.   일년쯤 뒤에 성형 수술을 한다고 하였고,  일년 뒤 연락와서 실제로 수술을 하고 듣는것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큰 이상이라도 생겼더라면 아이의 부모의 걱정과 아이는  커가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제 직업이랑 연관 있어서 더 관심을 가질 수도 있지만 전 그래서 결혼을 앞둔 친구들이나 신혼 부부들에게는 항상 태아보험을 권합니다.  요즘 젊은 부부들은 오히려 더 잘 알고 있더군요

물론 건강하게 태어난다면 더할 나위 없지만 당장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는데 어른들만 보험을 드는 것이 아니고 아이의 미래를 위해 뱃속에 있을때부터 가입해야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인큐베이터에서 세상을 맞이 할 수도 있고, 아이들은 아토피나 여러 질병에 쉽게 노출됩니다.  만일 그럴 경우 이 아이들은 커가면서 보험 가입시 인수제한에 걸려서 혜택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저 또한 아이러니하게 가족력이 있어서 예전에 부모님이 들어놓으신 보험증권을 분석하고 리모델링 하려고 해도 인수제한이 걸려서 그대로 가지고 가야 합니다.  고객님들한테는 고품질의 상품을 추천하면서 나 자신은 리모델링을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죠. ㅜㅜ

아이때부터 가입하였을 때 30대 가입하는 금액의 절반 정도에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주변에 재무컨설팅을 하시는 분이 있으면 상담 받으시고 아이의 미래를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상담 가능하니 연락주셔도 됩니당. ^^

kbh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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