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9be4ac0ca104b500d9d01c4156d826. » 베이비트리 회원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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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트리 회원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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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끼리는 첫 만남도 전혀 어색하지 않지요~



지난 12월16일(목), 베이비트리 송년모임이 있었던 것 알고 계시죠?


지난 5월에 첫 선을 보인 이후 베이비트리에 정성껏 글을 올려준 필자, 베이비트리에 무한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준 회원들이 모여 조촐하게 모여 한해를 마무리하고, 더 멋진 내년을 기약하자는 의미였지요. ^^


행사를 준비하면서 사실 걱정이 많았답니다. 그렇지 않아도 바쁜 필자분들을 한자리에 모실 수 있을까?에서부터, 과연 송년모임에 참석하시겠다는 분들이 계실까? 등등. 혼자  몸이면 홀가분하게 어디든 다닐 수 있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외출을 한다는 게 쉽지 않은 선택이니까요. 더구나 12월 날씨 얼마나 추워요. 아이 감기 걸릴라~~


다행히, 30여명의 필자와 독자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한겨레신문사 6층 카페 ‘짬’이 비좁을 정도로 말입니다. 의료진 가운데는 하정훈 원장님, 김영훈 의정부성모병원 원장님, 정유미 원장님이 참석해 주셨고, ‘세아이와 세상 배우기’를 연재중이신 신순화님은 멀리 안산에서 세 아이를 데리고 오셨답니다. 사내 필자로 활약중인 양선아 기자, 김은형 기자, 김태규 기자도 참석하셨구요. 양 기자는 갓 백일이 지난 아들 민규와 함께, 이밖에 여러 회원분들이 남편과 아이와 함께 송년모임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날 김영훈 의정부성모병원 원장님은 자녀의 두뇌발달과 관련해, 하정훈 원장님은 아이 질병과 육아 상식과 관련해, 정유미 원장님은 모유수유와 이유식 관련 궁금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은 어릴 때 선행학습보다는 가급적 많이 뛰어놀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두뇌발달에 좋다는 사실을 새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첫 모임이라 어수선한 분위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 모임을 계기로 베이비트리 회원들과 함께 만나서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가지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베이비트리 오프 모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392b29f15e400951d3a33b95164382c8. » 베이비트리 송년모임의 시작을 기다리며... “시간이 됐는데, 다들 왜 안오지?”


6dd62d84f650d95ba56882eb7ecd664b. » 금강산도 식후경. 이날 저녁식사는 유기농 채식뷔페. 아이와 엄마의 건강을 생각해서~




db16aa69b92a6419224d405ee9dc2248. »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필자이신 신순화님.




6b540e3f025aa02a756481833022ca2e. » 베이비트리 회원 가족. ^^






9d1ec6ab3aff31c6cb8fe9976ae51e05. » 참석자들의 질문에 성의껏 대답을 해주고 계시는 김영훈 원장님, 하정훈 원장님, 정유미 원장님.




4f5ae7fd76925028a3f6c8ce76dd4b62. » “이번 행사에서 결코 빼먹을 수 없지요!” 기념사진 한 컷~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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