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 회사 다녀온 엄마에게

"엄마, 인천 앞바다 반대말이 뭔지 알아?"
"글쎄..... 뭘까? 하늘?"
.
.
.
.
.
.
.
.
.
"인천 엄마지!!!"
"엉? 뭐라고?"
"인천 아빠다의 반대말은 인천 엄마라고!"
ㅋㅋㅋㅋㅋ
그제서야 이해.
어린이집 선생님이 알려준 수수께끼란다.
엄마한테 써먹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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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아 기자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생활의 신조. 강철같은 몸과 마음으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길을 춤추듯 즐겁게 걷고 싶다. 2001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편집부 기자를 거쳐 라이프 부문 삶과행복팀에서 육아 관련 기사를 썼으며 현재는 한겨레 사회정책팀에서 교육부 출입을 하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더 행복해졌고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저서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존감은 나의 힘>과 공저 <나는 일하는 엄마다>가 있다.
이메일 : anmadang@hani.co.kr       트위터 : anmadang21      
블로그 : http://plug.hani.co.kr/anma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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