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님 댓글에 다시 댓글을 달려고 하는데 안되서, 따로 씁니다.


저도 친정과 떨어져 지내는 터라,

책 사이에 머물면서 마음다독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부탁드렸는데

아가랑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죄송해요.

병원에 잘 다녀오시고, 검사도 아무일 없길 기도하면서 소식 또 기다릴께요.

책 이야기는 다른분께 먼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 인생의 책10권 이야기 - 신순화님께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늘 바쁘실텐데 동물들까지 돌보시느라.. 오늘 올려주신 글 읽고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읽으면서 웃으면 안되는데 자꾸 웃음은 나고..;;

저희 아이들도 개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제가 자신이 없어서 ..  가까이 있으면서 함께 돌봐주는 사람들이 많으면

산책도 한번은 더 나가고 그럴 수 있을텐데. 아쉬워요.


세상 모든 것들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넘치시는 신순화님의 책장에는 어떤 이야기와 사연들이

숨어있을까요? 전부터 궁금했답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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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희
배낭여행 중에 일본인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국제결혼, 지금은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도쿄 근교의 작은 주택에서 살고 있다. 서둘러 완성하는 삶보다 천천히, 제대로 즐기며 배우는 아날로그적인 삶과 육아를 좋아한다. 아이들이 무료로 밥을 먹는 일본의 ‘어린이식당’ 활동가로 일하며 저서로는 <아날로그로 꽃피운 슬로육아><마을육아>(공저) 가 있다.
이메일 : lindgren707@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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