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되고 오늘은 안되고.. 요즘 댓글이 그러네요.


오소희님 책은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겠지>

고미숙님 책은 <공부의 달인> 또는 <돈의 달인>


으로 정하면 어떨까요. 한 권만 정하는 것보다 자유롭게 골라읽을 수 있으면

참여의 폭이 더 넓지않을까 싶어요.

요즘, 저는 '돈과 육아'에 대해서 쓰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았는데

<돈의 달인>을 읽고 집중적으로 써 볼 참입니다.

실은 이번주에 이 두 작가의 책들이 왕창 제 손에 들어올 일이 있었거든요.^^

두 작가 책에 대해 다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웬 우연인가..! 싶네요.

난 엄마다 님의 실천력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올해 넘기기 전에 공부많이 하게 됐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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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희
배낭여행 중에 일본인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국제결혼, 지금은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도쿄 근교의 작은 주택에서 살고 있다. 서둘러 완성하는 삶보다 천천히, 제대로 즐기며 배우는 아날로그적인 삶과 육아를 좋아한다. 아이들이 무료로 밥을 먹는 일본의 ‘어린이식당’ 활동가로 일하며 저서로는 <아날로그로 꽃피운 슬로육아><마을육아>(공저) 가 있다.
이메일 : lindgren707@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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