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소식 | 알림과 물품 전달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5차 캠페인 중간 소식]
중간소식_사피나코1.jpg » 지난 3일 사피나코 회원들이 반갑다친구야 창고에서 필리핀으로 보낼 가방을 포장하고 있다. 가방을 받을 아이들 생각에 들떠 신나게 작업을 함께 했다.반갑습니다!
‘새 봄 새 캠페인’을 시작한지도 50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134건의 기부로 1700여개의 가방이 모였습니다.
연필, 볼펜 등 각종 필기구, 필통, 지우개 등 학용품도 넉넉하게 모이고 있습니다.
모두 눈부신 봄보다 더 반짝반짝 빛나는 마음들 덕분입니다.
동네 엄마들 모임, 학교 같은 반 친구들, 교회나 성당, 학원, 회사 등 여럿이 함께 마음과 정성을 모아 보내주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물론 가방 하나를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보내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새 봄에 모은 가방은 지난 3일 이미 필리핀 바탕가스로 보냈습니다.
<이주민과 함께>에서 활동하는 필리핀 공동체 ‘사피나코’ 회원들이 배편으로 가방을 보냈습니다. 다음달 중순께 사피나코 회원들이 바탕가스 지역에 있는 이바바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지난주부터 보내주시는 가방은 6월 초 캄보디아로 보내려고 차곡차곡 모으고 있습니다.
지지난해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캄보디아 어린이날(6월1일) 즈음에 <반갑다 친구야> 회원들이 포이펫을 찾아가 가방을 전할 예정입니다.

다음번에는 필리핀, 캄보디아 친구들이 여러분이 보내주신 가방과 학용품을 선물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나누겠습니다.

여전히 눈부신 새 봄, 행복하십시오.
중간소식_사피나코2.jpg » 지난 3일 사피나코 회원들이 반갑다친구야 창고에서 필리핀으로 보낼 가방을 포장하고 있다. 가방을 받을 아이들 생각에 들떠 신나게 작업을 함께 했다.

중간소식_사피나코3.jpg » 지난 3일 사피나코 회원들이 반갑다친구야 창고에서 필리핀으로 보낼 가방을 포장하고 있다. 가방을 받을 아이들 생각에 들떠 신나게 작업을 함께 했다.

[5차 캠페인 첫 공지]
반갑습니다!
졸업을 하고 입학을 앞둔 요즘, 반친에 문의 전화가 잇따릅니다.
“아직도 가방보내기 캠페인 하시나요?”
올해도 어김없이 ‘2016 새 봄, 지구촌 친구들에게 책가방을!’ 캠페인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졸업한 친구들의 가방을,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이웃끼리 모아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실 책가방을 기다리는 친구들이 지구촌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지난해 겨울부터 최근까지 아시아와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1900여개의 가방을 전했습니다.
필요한 가방은 3160개였지만, 가방이 부족해서 기다리는 친구들 모두에게 나눠주지는 못했습니다.
많이 아쉽고 미안했습니다.
KakaoTalk_20160218_183042144.jpg »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마킹가 조이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방을 받고 행복해하고 있다.
KakaoTalk_20160218_183042070.jpg »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마킹가 조이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방을 받고 행복해하고 있다.

올해는 다시 힘을 내, 더 많은 친구들에게 책가방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함께 해주십시오!

새 봄 새 캠페인은 이렇게 함께 해주시면 됩니다.

1. 우리 아이들이 쓰던 가방을 깨끗이 세탁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낡고 때묻은 가방은 미안해서 아이들에게 전할 수 없습니다.

2. 어른 가방은 두 어깨에 메는 배낭형만 보내주십시오.

3. 쓰지 않는 새 학용품이 있다면 함께 보내주십시오. 가방과 함께 전달하겠습니다. 
(쓰던 학용품 중 볼펜 등 각종 펜은 보내주셔도 좋습니다만, 크레파스는 부피가 커서 전달하기가 어려워 받지 않습니다.)

4. 옷이나 신발은 전달하기가 쉽지 않아 받지 않습니다.

.기간: 2016년 2월 19일~4월30일
.보내실 곳: 경북 영덕군 영덕읍 강변길 186 (남석2리 39-12)
.문의 : 010-8955-9335(반갑다 친구야)
     (*2017년 1월~2월5일까지 전화통화와 문자가 어렵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연락주세요.)



KakaoTalk_20160218_183042404.jpg »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마킹가 조이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방을 받고 행복해하고 있다.

KakaoTalk_20160218_183041846.jpg »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마킹가 조이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방을 받고 행복해하고 있다.
KakaoTalk_20160218_183041712.jpg »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마킹가 조이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방을 받고 행복해하고 있다.
(*사진: 반갑다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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