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교육
  • 온 가족 공동 작품, 놀이가 책이 되다온 가족 공동 작품, 놀이가 책이 되다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4.01.21

        2008년은 우리 집에 경사가 있는 해이다. 가족이 공동으로 책을 발간했다. 책 표지에는 글은 권오진과 아들 권기범이 적혀있고, 삽화는 권규리, 그리고 표지 크레프트는 아내 박선민으로 적혀있다. 아빠와 아들은 놀이를 만들고...

  • 자녀의 꿈에 열광하라자녀의 꿈에 열광하라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4.01.08

     우리 집에는 행복쿠폰이 있다. 일종의 놀이 쿠폰이다. 이것으로 한 동안 아이들과 놀았다. 그 크기는 명함 정도이며, 거기에 그림과 함께 원하는 내용의 글이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딸이 아빠에게 원하는 것으로 ‘밤에 대형마트가기’, ‘...

  • 자녀의 꿈을 따라 동행하라자녀의 꿈을 따라 동행하라 [1]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3.12.26

    얼마 전, 아들과 대화를 하다가 수수께끼 하나가 풀렸다. 드디어 물고기를 훔쳐간 범인을 알았다. 아이가 어린 시절, 아파트 1층에 살았다. 그리고 그 옆에는 공터가 있어서 연못을 만들었다. 연못이라야 누가 버린 FRP 1.5*1.5미터에 깊이가 20...

  • 2시간 만에 김장 마치다2시간 만에 김장 마치다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3.12.10

    오늘 아내와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에 김장 체험을 떠났다. 그리고 겨우, 2시간 만에 김장 40킬로그램을 완성했다. 보통, 준비부터 완성까지 3일 정도 걸렸었다. 초간단, 초스피드로 김장을 마쳤다. 아내는 세상을 모두 얻은 듯, 환한 얼굴이다...

  • 교장, 중국에서 초청 강의를 하다교장, 중국에서 초청 강의를 하다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3.11.25

    지난 11월 17일, 중국 신동방그룹의 초청으로 북경에 2박 3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6번째 맞는 자녀양육에 대한 전국 포럼으로서 상하이, 광저우 등 전국에서 2,000명이 넘는 자녀교육 전문가들과 고위 관료가 참석을 하였으며, 그 열기가 대단했다....

  • 골목길학교를 개교하다골목길학교를 개교하다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3.10.17

    지난 10월 5일, 양재문화예술공원에서 골목길학교 개교식과 놀이를 진행했다. 총14가족 50여명과 함께 10시~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했으며 놀이가 끝난 후 소풍을 온 듯, 옹기종기 모여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마무리를 했다. 오전 9시 30분이 지나...

  • 9가지 생활 예절놀이9가지 생활 예절놀이 [3]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3.10.01

    모든 부모는 자식을 사랑한다. 그래서 건강하고, 공부도 잘하고, 다양한 인성이 형성되기를 바란다. 또한 사회에서 인정받고, 자신의 뜻을 세상에 펼치기를 바란다. 물론 어린 시절에는 어느 부모라도 공통적으로 그렇게 한다. 하지만 초등학교에 입...

  • 휴학하자마자 취직한 딸휴학하자마자 취직한 딸 [2]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3.08.29

    대학교 3학년 딸이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휴학을 했다. 아마 불확실한 미래에 대하여 나름 고민을 했으며, 이에 대비를 하려는 듯 하다. 그런데 딸이 최근 2가지의 커다란 선물을 아빠에게 주었다. 첫째는 보름 전, 딸이 장학금을 받았다. 그것도...

  • 여름방학에 마스터한 한자1,800자여름방학에 마스터한 한자1,800자 [1]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3.08.06

      몇 달 전, 아들이 인터넷에서 한자 급수 테스트를 보여주며 나에게 해보라고 권한다. 화면을 보니 3급 문제다. 정답을 적었더니 100점이다. 아들은 다시 1급을 보여주며 하라고 한다. 그래서 다시 응했고, 거의 답을 맟추었다. 그랬더니 ...

  • 3살에 다이빙을 한 아들과 동네투어3살에 다이빙을 한 아들과 동네투어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3.07.18

    전화벨이 울려서 받았다. ‘아빠아빠아빠’ 고2 아들의 화급을 다투는 목소리다. 그래서 ‘왜왜’라고 답했다. 그랬더니 하는 말 “아빠, 여기 양재동 꽃시장인데요. 꽃가게에 들러서 사장님에게 인사했어요”라고 한다. 그러면서 사장님이 아빠에게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