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교육
  • 옥탑방에서 뒤늦게 꽃 핀 아내의 재능옥탑방에서 뒤늦게 꽃 핀 아내의 재능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4.07.26

    지난 7월 17일, 국립민속박물관 합격자 공고문을 보니 아내가 당선되었다. 이것은 2014년도 강사 교육 프로그램 공모으로 5회 이상의 장기 프로그램 부문이다.  ‘북아트로 배우는 우리민속’이라는 주제로 상금도 있는 공모전이었다. 공모전 수...

  • 사교육 줄이는 비결, 밥맛처럼 뜸들이기사교육 줄이는 비결, 밥맛처럼 뜸들이기 [1]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4.06.25

      우리는 지금 공부지상주의와 황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공부만 잘해야 성공할 수 있고, 돈이 많아야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SKY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일부에 지나지 않고, 대부분 가장 경쟁률이 치열한 중상위권에 몰...

  • “아빠가 저의 멘토예요”“아빠가 저의 멘토예요”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4.05.27

    “아빠가 저의 멘토예요”   아들은 이제 고3이 되었다. 지난 고1 때 대학교가 아니라 학과를 스스로 결정했다. 바로 사진학과다. 그리고 지난 2월부터 이모부가 운영하는 스튜디오에 매주 토, 일요일에 하루 9시간의 알바를 시작했다. 작년 말부...

  • 그저 공부 공부만, 가정의 '세월호'그저 공부 공부만, 가정의 '세월호'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4.05.12

     대한민국이 멈췄다. 모든 가정이 상가집이 되었다. 476명을 태운 세월호는 지금도 진도 앞 바다속에 처박혀있으며 그동안 매일 잠수부들은 주검을 인양하고 있다. 정부는 총체적 부실에 대하여 대대적인 조사와 감사를 하고, 지위고하를 막론하...

  • 당신이 바쁜 아빠라면  원격놀이를 즐겨라당신이 바쁜 아빠라면 원격놀이를 즐겨라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4.03.27

      당신은 바쁜 아빠인가? 당신은 주말부부인가? 당신은 지방이나 해외출장이 잦은가? 그래서 아이와 놀아줄 시간이 없는가? 그렇다면 그런 아빠를 위한 맞춤형 놀이가 있다. 바로 원격놀이다. 이 놀이를 알고 매일 하루에 1분만 해보면 어떤...

  • 놀이의 달인 아빠가 되는 3가지 비법놀이의 달인 아빠가 되는 3가지 비법 [1]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4.02.26

    “당신은 놀이의 달인아빠가 되고 싶습니까?”“당장 그렇게 해드리겠습니다.”     딱 3가지만 알면 된다. 이것을 ‘놀이의 종결자 3가지’라고 한다. 1) 아빠의 목소리를 크게 하라 2) 헐리우드액션을 사용하라 3)&n...

  • 놀이가 힘들다면 셀프놀이로 즐겨라.놀이가 힘들다면 셀프놀이로 즐겨라. [1]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4.01.28

      놀이가 힘들다면 셀프놀이로 즐겨라. 아빠들에게는 놀이의 로망이 있다. 바로 아이가 빠른 시간에 지칠수 있는 놀이를 꿈꾼다. 더구나 8세 전후의 남자 아이의 아빠라면 그 소망은 더욱 절실하다. 과연 5분만에 아이의 에너지를 방전시킬 수 ...

  • 온 가족 공동 작품, 놀이가 책이 되다온 가족 공동 작품, 놀이가 책이 되다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4.01.21

        2008년은 우리 집에 경사가 있는 해이다. 가족이 공동으로 책을 발간했다. 책 표지에는 글은 권오진과 아들 권기범이 적혀있고, 삽화는 권규리, 그리고 표지 크레프트는 아내 박선민으로 적혀있다. 아빠와 아들은 놀이를 만들고...

  • 자녀의 꿈에 열광하라자녀의 꿈에 열광하라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4.01.08

     우리 집에는 행복쿠폰이 있다. 일종의 놀이 쿠폰이다. 이것으로 한 동안 아이들과 놀았다. 그 크기는 명함 정도이며, 거기에 그림과 함께 원하는 내용의 글이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딸이 아빠에게 원하는 것으로 ‘밤에 대형마트가기’, ‘...

  • 자녀의 꿈을 따라 동행하라자녀의 꿈을 따라 동행하라 [1]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3.12.26

    얼마 전, 아들과 대화를 하다가 수수께끼 하나가 풀렸다. 드디어 물고기를 훔쳐간 범인을 알았다. 아이가 어린 시절, 아파트 1층에 살았다. 그리고 그 옆에는 공터가 있어서 연못을 만들었다. 연못이라야 누가 버린 FRP 1.5*1.5미터에 깊이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