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 우리 아이 사시 아닌가요?우리 아이 사시 아닌가요? | 이윤상의 아이 눈

    이윤상 | 2017.06.23

    소아에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보아야 할 것 중에 하나가 사시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시는 조기에 발견하지 못해 그 시기를 놓치게 되면 시력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성장기에 있는 소아 청소년에 있어서는 외관상 문제와 더불어...

  • 형제갈등을 그림책으로 해소하자형제갈등을 그림책으로 해소하자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7.06.12

    아이들은 부모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잠들기 전에 그 이야기를 듣는 것이 무슨 의식처럼 여겨질 정도이다. 보통은 엄마가 그림책을 읽어준다. 그런데 어쩌다 엄마와 아빠가 자신들의 과거사 이야기를 들려주면 아이들은 유난히 귀를...

  • 즐거운 식이요법, 샐러드밥즐거운 식이요법, 샐러드밥 [2] | 기린의 채식 레시피

    이현주 | 2017.06.03

    뉴욕 스타벅스에서 현미샐러드(Brown rice salad)를 주문하면,퀴노아와 현미밥이 견과류처럼 들어간 샐러드를 먹을수 있다. 한국 비빔밥의 뉴욕버전이랄까?밥이 주식인 우리는 메인으로 밥을 먹고, 반찬으로 채소를 먹기때문에, 전분성 탄수화물의 섭취가...

  • 비교하지 않고 형제남매 키우는 법비교하지 않고 형제남매 키우는 법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7.05.26

     프로이트에 의하면 젊은 엄마에게서 첫째로 태어난 아이는 만능감에 가까운 자신감을 갖기 쉽다. 젊은 엄마는 부푼 기대와 바람을 온갖 애정과 함께 아이에게 쏟아 붓기 때문이다. 프로이트 자신도 아빠가 두 번째로 맞이한 젊은 아내의 첫...

  • 질투는 자매의 힘질투는 자매의 힘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7.05.22

    자매의 질투여자아이들이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덜 폭력적이다 보니 형제보다 수월한 것처럼 보이지만 자매 키우기 역시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형제처럼 폭력적으로 싸우거나 온 집 안을 휘저으며 노는 일은 적지만 시샘과 질투는 더 많다. 자매...

  • 우리 아이 비염일까요?우리 아이 비염일까요? | 모던한의사의 한방소아과 진료실

    최민형 | 2017.05.02

    얼마 전 강연을 하면서 부모님들에게 비염에 대해 질문을 했다. 병원에서 우리 아이가 비염이라고 들어본 부모님 계신가요?환절기에 콧물을 훌쩍거리는 아이를 보면 혹시 비염이 아닐까, 아마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다들 한번쯤은 해봤을 고민...

  • 다이어트, 체중이 중요한 게 아니예요다이어트, 체중이 중요한 게 아니예요 | 황덕상의 女 보세요

    황덕상 | 2017.05.01

    슬슬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다이어트의 시기가 오고 있다. 미리 서둘러서 여름휴가를 예약하다가 겨우내 불어난 체중과 예전과 다르게 눈에 띄는 살이 고민거리로 다가온다. 계절에 맞는 얇아진 옷의 맵시를 내기 위해서, 또는 휴가철 수영복에 맞는...

  • 남매 컴플렉스남매 컴플렉스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7.04.27

    브라더 콤플렉스 vs 시스터 콤플렉스 남매사이의 무의식적인 속박을 일컬어 브라더 콤플렉스 혹은 시스터 콤플렉스라 한다. 브라더 콤플렉스는 일반적으로 여동생이 오빠에게, 혹은 누나가 남동생에게 품는 감정적 속박을 말하며, 시스터 콤플렉스...

  • 형제의 난 막는 여섯 가지형제의 난 막는 여섯 가지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7.04.17

    형에 대한 콤플렉스 터울의 차가 크던 적던 형제를 키우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유난히 아이들이 순하다면 모를까 형제 간 다툼은 끝이 없다. 성경에 나오는 첫 형제인 카인과 아벨도 싸우다 형이 동생을 죽이는 것으로 끝났을 정도이다. ...

  • 둘째가 생겼을 때 첫째아이 어린이집 보내기둘째가 생겼을 때 첫째아이 어린이집 보내기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7.04.11

    부모가 가장 난감해 하는 때는 아이들이 아플 때와 아침에 어린이집에 안 간다고 떼쓸 때이다. 희한하게도 한 명이 그러면 다른 아이도 연쇄적으로 안 가겠다고 떼를 부리곤 한다. 주변에 맡아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이니 설...